
생화와 조화를 모두 다룬 플로리스트가 만드는 시에나플라워. 웨딩의 순간부터 일상의 인테리어까지, 그날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는 조화부케와 조화소품을 선보입니다.
생화 현장의 감각으로 디자인한 조화. 부케와 소품, 두 라인을 만나보세요.
시에나플라워는 생화와 조화를 모두 다룬 경험에서 시작됐습니다. 정원문화센터에서 생화로 클래스를 운영하고, 웨딩홀에서 현장 연출을 하며 꽃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 문득 깨달았습니다. 축하의 마음, 축복의 순간, 소중한 기억은 며칠이 지나 시드는 법이 없다는 것을요. 그래서 우리는 생화 현장의 감각을 그대로 담아, 오래도록 빛을 잃지 않는 조화를 만듭니다.
시에나플라워의 조화는 단순한 인조 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익힌 꽃의 구조와 컬러 감각으로 디자인한, 본 적 없는 오래가는 아름다움입니다.
“생화로 배운 꽃의 본질과, 조화로 배운 오래가는 아름다움. 시에나플라워의 모든 작품은 이 두 경험 위에 완성됩니다.”
생화와 조화, 두 세계의 현장을 모두 누빈 플로리스트 조영지.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아동학까지 공부한 이력은, 꽃을 단순한 상품이 아닌 경험과 감성의 매개로 바라보는 시야를 만들어 줬습니다. 정원문화센터의 클래스 운영부터 웨딩홀 본식 연출, 대규모 플라워 페스타 운영까지 — 꽃의 모든 규모를 경험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시에나플라워의 핵심은 생화와 조화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유일한 현장 감각입니다. 생화만 해온 플로리스트는 조화를 어색하게 놓지만, 두 세계를 경험한 플로리스트는 조화만의 장점 — 오래가는 형태, 자유로운 컬러, 계절을 초월한 구성 — 을 살려 더 생생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웨딩홀 연출, 정원문화센터 클래스, 플라워 페스타 운영 등 현장에서 익힌 노하우를 조화 상품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웨딩 부케, 매장 연출, 기업 선물, 이벤트 소품까지. 원하시는 이미지나 콘셉트가 있다면 대표가 직접 설계해 하나뿐인 조화 작품을 만들어 드립니다.